X

아시아나IDT, 그룹 임직원 IT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17.09.04 14:45:04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전산시스템의 개발 및 유지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계열사 아시아나IDT가 지난 1일 광화문 금호아시아나본관에서 ‘크리에이티브 금호아시아나 IT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IT를 결합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7월부터 공모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총 521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회사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사업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종 6개 수상팀을 선발했다.

최종 수상작에는 △모바일 고객 안전관리 서비스 △여행 O2O플랫폼 △건설현장 빅데이터 자원관리 애플리케이션 등 신기술 분야의 참신한 융합 아이디어들이 뽑혔다.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는 “4차산업 사회에 맞추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하기 위해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 배양과 소통하는 열린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개최된 ‘크리에이티브 금호아시아나 IT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삼구(두번째줄 왼쪽에서 네번째)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한창수(두번째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아시아나IDT 대표, 최종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