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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는 7박 9일 일정으로 9월 매주 수요일, 4회 한정 운영된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를 이용해 정기 노선이 없는 마르세유에 약 12시간 만에 도착하며, 가격은 1인당 799만 원(세금 포함)부터다.
남프랑스는 지중해 휴양지와 예술적 전통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대표 도시로는 니스, 카시스, 마르세유가 포함된다. 여행 일정에는 세잔의 고향 엑상프로방스와 고흐가 머문 아를 등 예술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는 프로그램도 담겼다.
미식 체험 일정도 구성됐다. ‘교황의 와인’으로 알려진 샤토네프 디 파프 와이너리 방문과 와인 시음, 니스 인근 봄 레 미모사 마을에서의 식사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날짜별 선착순 30명에게 최대 50만 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롯데관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풍경을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주요 관광지의 내부 관람을 최대화해 머무는 모든 순간이 여행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지중해의 햇살이 풍부한 남프랑스의 가을을 최적의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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