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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성격에 따라 6개 구역으로 나뉜다. 웰니스존에서는 ‘오늘 하루, 나를 위한 휴식’을 콘셉트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사전 신청자는 물론 당일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존은 △콜라주 엽서 만들기 △자신감 있게 말하기 △악기 연주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즉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현실적 고민을 해결할 공간도 마련된다. 청년약국에서는 강북구청년일자리센터, 강북창업지원센터, 강북주거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주거·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축제 현장에는 타로 상담과 천연 원석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준비됐다. 오후 4시부터는 서울시 공연 아티스트와 강북구 청년 아티스트, 초대가수 안희수와 치즈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만나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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