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봉규 인턴기자] 롯데백화점이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프랑스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의 마을’을 선보이고 있다. ‘가스파드와 리사’는 프랑스 작가 안느 구트망 (Anne Gutman)과 화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Georg Hallensleben) 부부가 창작한 그림동화로,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상상 속 동물 가스파드와 리사의 일상이 표현된 작품이다. 아이모델들이 가스파드와 리사의 마을에서 캐릭터와 함께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