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관은 예전 군부대 막사였던 건물의 일부(95㎡)를 리모델링해 만들어졌다. 공사비는 시비 2억9000만원, 구비 3700만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 계획은 지난해 인천시의 ‘가치 재창조 군·구 부문’ 공모사업에 제출됐고 최우수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다.
미추홀구는 오는 20~31일 역사관을 시범 운영한 뒤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문학산 역사관은 군사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꼽힌다”며 “인천 역사의 태동지인 문학산 주변의 역사·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