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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은 앞서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종가는 기준가 7480원 대비 상한가까지 상승한 9720원을 기록했다.
1973년 설립 이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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