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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의뢰한 청소년 중 일부는 관련 뉴스 및 영상의 노출로 심리적 충격과 정신적 외상(트라우마)을 호소한 경우도 있어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전화, 문자, 온라인 및 대면 상담과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전문적인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복지부의 트라우마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소년들 미디어 노출로도 심리적 충격·트라우마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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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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