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오는 10월 말에 예정된 32차 APEC CEO 서밋에서도 플래티넘 스폰서로서 핵심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CEO는 이번 서밋에 직접 참석해 씨티가 축적해온 전문성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디지털 혁신, 글로벌 연결성 등 핵심 의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씨티그룹은 CEO의 참여가 글로벌 금융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로서 씨티의 위상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APEC CEO 서밋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21개 회원국 정상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대표적인 부대행사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연례 비즈니스 포럼으로 올해는 ‘Bridge, Business, Beyond’를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선 지속가능한 성장,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 헬스케어 등 글로벌 경제를 이끌 핵심 이슈에 대해 주요 비지니스 리더와 정책 결정자 간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씨티은행은 1967년 한국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한 이래,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돼 한국씨티은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00년이 넘는 역사와 180여 개국의 세계적인 영업기반을 가진 씨티의 다양한 상품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건실한 비영리단체와 협력하며 금융교육, 취약계층지원, 다양성, 지역사회,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