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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지난 몇 년 동안 굉장히 정부가 애를 써서 어느 정도 코로나를 잡았습니다만 그때보다도 훨씬 사정이 나은 것은 우리가 이제 충분한 백신도 가지고 있고 치료제도 가지고 있고 또 우리의 병상 문제라든지 의료 인력 문제라든지 이런 상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조금 지난 몇 년 동안과는 다른 저러한 방역 체계를 유지할 수 있겠다 생각한다”며 지난 2년의 방역 경험 때문에 상황은 더 좋다고 평가했다.
한 총리는 “지금으로 봐서는 한 8월 중하순경에는 한 28만 명 정도 되지 않느냐 그런 예측도 나온다”면서도 “다행히 이 변이가 저렇게 중증으로 가는 확률이 좀 낮아서 우리가 잘 백신 하고 자율적인 방역 체계 또 개인위생 이런 걸 열심히 잘한다면 무난히 이 문제를 우리 국민들이 크게 피해를 보지 않고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논란의 ‘과학방역’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저희는 강제적으로 정부가 소위 내리는 그러한 조치는 가능한 한 적게 하면서 방역을 해 보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전 세계적인 접근 방법하고 유사하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다.
거리두기 등의 제한을 최소화하면서 방역을 유지하는 것을 과학방역으로 이해해달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