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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천만흥행딜’이다. 가전부터 생필품까지 총 1000개 상품을 선정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도전한다. 로봇청소기, 에어컨, TV 등 고가 가전과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조했다.
뷰티·여행 상품도 포함됐다. 화장품 세트와 리조트·워터파크 이용권 등 시즌 수요 상품을 함께 구성해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추가 혜택도 강화했다. 최대 20만원까지 적용되는 할인 쿠폰과 카드 결제 할인 등을 통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눈에 띈다. 방문자 수가 1000만 단위로 늘어날 때마다 라이브 방송과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쇼핑 경험을 확장했다.
G마켓 관계자는 “가격과 혜택, 콘텐츠를 결합해 체감 할인 효과를 극대화했다”며 “고물가 환경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행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