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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뮤지컬은 레이저와 조명을 활용해 몰입도를 높이고, 친근한 캐릭터와 아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진행된다. 공연 내용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즐겁게 관람하며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
안전체험 부스에서는 3D영상교육(교통), 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미로 체험, 응급처치 교육, 교통안전 체험, 3D영상교육(지진), 지진체험 등 총 6개 프로그램이 운영한다.
먼저 스마트 교육을 도입해 3D 영상으로 시·청각적 흥미를 극대화,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연계 교육을 강화해 시청각 교육 후 실제 체험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예를 들어, 소화기 체험 후 화재대피 미로 체험을 진행하고, 3D 지진 교육 후 지진체험차량을 체험하는 등 학습과 실습을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습관을 기르고 재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