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0일 오후 해군 항공기 사고로 희생된 순직 장병 4명의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행은 이날 합동분향소에서 포항 해군 항공사령부 체육관에 설치된 합동 분향소에서 헌화 및 묵념하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또 이 대행은 정부가 순직자들에게 예우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 대행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락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해군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20년 전' 노무현·오세훈, 용산개발 이렇게 말했다[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282t.jpg)
![“10만원도 안 해?” ‘거제 야호' 리센느 미나미의 빅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270t.jpg)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001t.jpg)
![北 유독 발끈, 김여정이 콕 집은 포인트는[김관용의 軍界一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20029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