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5분 인천발 방콕행 KE651편의 조종석 윈드실드 균열 의심으로 점검을 위해 최근접 공항인 제주공항으로 회항했다. 8시간 8분 지연을 거쳐 대체편 투입했다.
대한항공은 탑승객은 270명에게 식음료를 제공했다. 대체편은 17일 오전 5시 53분 방콕에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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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발 방콕행 B787-9 여객기 조종석 윈드실드 균열
제주공항으로 회항…대체편 투입해 운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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