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다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사법부가 1심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한 정 대표는 “내일의 내란에 용기를 주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법원을 겨냥해 “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도 경고했다. 1심에서 사형 등 최고형이 선고되지 않는다면 사법부를 향한 비토가 거셀 수 있음을 에둘러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재판장 지귀연)은 이날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혐의 재판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12·3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나오는 사법부 판단이다.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김 전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다.
또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이,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게도 각각 징역 20년과 15년이 구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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