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취향대로 조합하는 슬러시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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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2.03 10:23:58

딸기·포도·요구르트 3종 구성… 믹솔로지 콘셉트 적용
아삭한 얼음 식감 강조한 킹사이즈 음료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던킨이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춘 슬러시 음료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아삭한 얼음 식감과 청량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믹솔로지(Mixology) 콘셉트를 적용해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슬러시는 딸기, 포도, 요구르트 총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딸기와 포도 맛에는 한 잔당 109mg의 비타민 C가 함유됐으며 전 제품 킹사이즈로 제공된다. 고객은 한 가지 맛을 선택하거나 2~3종을 층층이 쌓아 화려한 비주얼로 구성할 수 있다.

던킨은 신년을 맞아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등을 선보였다.

던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던킨의 믹솔로지 슬러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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