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9일부터 ‘폼폼푸린 키즈폰’ 사전예약… 라벨프린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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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12.09 10:28:37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030200)(대표 김영섭)가 9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폼폼푸린 키즈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는 12일이다.

폼폼푸린 키즈폰은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를 기반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폼폼푸린’ 테마가 적용됐다. 활용도가 높은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된다.

KT닷컴에서 사전예약한 고객에게는 라벨 프린터기가 제공된다.

KT는 9일부터 KT닷컴에서 ‘폼폼푸린 키즈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폼폼푸린 키즈폰 이미지.
키즈폰을 이용하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음성·문자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KT 주니어 전용 요금제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부모가 월 10만 원 이상 요금제를 사용하고 자녀가 주니어 요금제를 가입하면, ‘우리아이할인’으로 매월 88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주니어 요금제 가입 고객은 부가서비스 ‘KT 안심박스’(월 3300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 안심박스는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유해 사이트 차단, 앱 사용량 관리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기능 제한을 통한 ‘열공모드’ 제공을 지원해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KT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도쿄 가족(3인) 패키지 여행권(7가족)을 제공하며, 폼폼푸린 열쇠고리(100명), 네이버페이 2천 원(500명)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이벤트 응모는 KT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27일부터 가능하다.

KT Device사업본부 손정엽 상무는 “많은 고객이 찾는 키즈폰을 올해는 더욱 완성도 있게 준비했다”며 “KT는 차별화된 혜택과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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