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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SKT가 올해 대폭 확대 개편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10년 이상 SKT를 이용해 온 장기고객과 동반인 등 총 3000명이 초청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심야 시간 동안 롯데월드 대표 실내 어트랙션 11종을 대기 없이 여유롭게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SKT는 놀이기구 외에도 현장에 △T 빙고 △전국장기고객자랑 △타임캡슐 상점 △T 휴대폰 결제 부스 등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기고객들은 “SKT 고객으로서 특별한 우대와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이벤트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전국장기고객자랑’ 무대에서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태진 씨는 “고객을 위해 이처럼 뜻깊고 색다른 자리를 만들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SKT와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SKT는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요금 할인이나 일회성 혜택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테마로 시즌별 맞춤형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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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관계자는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드벤처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SK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