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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내에선 핵심 관광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독도 방문 일정에서는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태극기도 증정한다. 기상 악화로 독도 관광을 즐기지 못할 경우에는 4만원을 환불한다.
오는 17일 오후 6시 21분 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이 상품은 인당 49만9000원 단일가로 구성됐다. 국내 여행자 보험 가입까지 포함된 가격이며 추가 경비나 옵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예약 고객에게는 전국 30여개 호텔·리조트·펜션에서 사용 가능한 멀티 숙박권(1박)도 증정할 예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최근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고객이 늘고 있어 연휴를 겨냥해 특별 상품을 만들게 됐다”며 “삼일절을 독도에서 보낼 수 있고 전 일정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