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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당대표 정무실장도 신설됐다. 언론인 출신의 김장겸 의원이 직무를 맡기로 했다. 특보단장으로는 김대식 의원을 임명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김장겸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언론과 소통하고 당대표를 보좌하며 정무적인 조언을 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보단장은 당대표 직속 자문 지원 조직으로, 주요 현안에 대해 전략적이고 외연 확장과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김대식 의원은 여의도연구원장 재직 경험으로 당 현안에 대해 전략적 조정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에서 정점식 의원을 지명한 배경에 대해 “다선 의원으로서 정치적 현안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시는 법조인 출신”이라며 “이미 여러 차례 당 정책을 맡아오신 분으로서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조광한 전 시장에 대해 민주당 출신이고 실적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해 “저희 당으로 인재 영입으로 들어온 분”이라며 “적극 추천하는 분들이 많으셨고, 민주당과 대통령에 대해 잘 아는 분이기도 해서 당대표가 임명하게 됐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날 최고위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과 두 명의 추가 윤리위원을 임명했다.
윤 위원장은 입장문에서 “양심과 명예와 전문가적 온전성을 걸고 성실히 제안된 직책을 수행할 것”이라며 “편견과 선입관, 그리고 여타 여러 다른 사안과 직접적 관련성이 없는 주변적 고려 요인들을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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