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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본선에 진출한 국내 4개 팀은 모두 국내 최고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 수료생과 멘토들이 포함됐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MMM팀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SuperDiceCode팀은 3위를 차지했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2015년 이래 BoB멘토와 교육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며 “인공지능이 공격과 방어 양면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팀이 기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근본적인 진화를 꾀하겠다”고 전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화이트해커의 실력을 보여준 4개팀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이버공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정예 화이트해커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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