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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는 자체 제작한 프리미엄 K-증류주를 글로벌 시장에 직접 선보이며 유통 사업뿐 아니라 주류 문화의 흐름을 이끄는 ‘글로벌 종합주류기업’으로의 도약과 ‘제2의 K-푸드 불닭 신화’를 쓰겠다는 방침이다.
대외적으로도 경상북도 및 안동시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K-증류주 생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품질과 스토리를 갖춘 ‘국가 대표 주류’ 개발에 박차를 가해 단순 유통 기업에서 나아가 제조와 수출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글로벌인포메이션(Global Information)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증류주 시장은 연간 약 300~400억달러 규모로, 2024~2029년 기준 연평균 성장률(CAGR)은 4.3%이다. 특히 위스키·진 등 프리미엄 증류주에 대한 수요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추세이며 국내에서도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당사는 ‘한국에서 제작해 세계 무대로 확대한다’는 전략 아래 브랜드 고급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와인 유통 사업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풍미·향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K-증류주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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