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근로감독관 3500명 증원과 일터지킴이 신설 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수 있는 조치들을 확고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도 안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 최대한 이행하고, 필요하다면 관련 법과 제도를 고치거나 새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근로감독관 증원·일터지킴이 신설…“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생명 존중 뿌리내릴 조치들 확고히 시행”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