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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와 서울시, 종로경찰서, 경복궁관리소, 국립민속박물관, 종로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관광버스 전용 주차구역 및 인근 공영주차장 안내물을 배부하고, 운전자들에게 주차 질서 준수와 안전 운행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관내 주요 관광지 주변의 불법주정차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구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촌로, 경복궁, 청와대 일대에서 11월 7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늘어나고 주요 관광지 일대 관광버스 집중
교통혼잡, 도로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예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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