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팅크웨어(08473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51억2112만원으로 전년 대비 687.1%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206억1899만원으로 24.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7억3024만원으로 447.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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