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용인IC 신설 건은 용인 국제물류4.0 유통단지와 서울 간 이동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약 936억원이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원에 설치한다. 일평균 교통량은 2만 7471대로 예상된다.
동용인IC는 물류단지 진입도로와 국도 42호선을 잇는 구간으로, 실시설계(1년)와 건설공사(3년)를 거쳐 2029년 개통할 예정이다.
IC 개통 시 물류단지에서 서울까지 이동거리가 기존 15㎞에서 13㎞로, 이동시간은 22분에서 12분으로 약 10분 단축된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
지방도 708호선이 내장산IC 연결로와 연결되면 고창군과 정읍시 입암면 간 이동거리가 21㎞에서 16㎞로, 이동시간은 24분에서 19분으로 각각 5㎞, 5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우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이번 고속도로 연결허가 승인은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물류비 절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