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확정된 코이즈…정리매매 첫날 47% 급락[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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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상장폐지가 확정된 코이즈(121850)의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인 3일 50%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 | (사진=코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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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이즈는 오전 9시 4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6.83%(255원) 오른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이즈는 전날(2일) 하루 거래가 정지된 후 이날부터 11일까지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거쳐 오는 14일 최종 상장폐지된다. 앞서 코이즈는 시가총액 미달(200억원 미만)을 사유로 지난 6월 5일 관리종목에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