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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4,488㎡의 양평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국내 최초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 농업 모델로서 스마트팜 비닐온실 상부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해 냉난방 설비 가동과 사물인터넷 및 외부네트워크망 구축 등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 생산된 태양광 에너지로 대체한다.
이재식 부회장은“저탄소 스마트농업의 확산을 위해 영농형 태양광 시설을 지원해주신 한화솔루션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분야의 탄소중립 이행과 디지털기술과의 융합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고 있고, 이러한 변화에 농협은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