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말띠 고객 뷔페 50% 할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명상 기자I 2026.02.04 09:30:37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프로모션
말띠 고객 본인 뷔페 이용 시 50% 할인
동반인에게는 뷔페 금액 15% 할인 적용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카페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붉은 말의 해’ 기념 프로모션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점심 및 저녁 뷔페 이용 고객 중 말띠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말띠 고객에게는 50% 할인, 동반 고객에게는 15% 할인이 각각 적용된다. 할인 대상은 1930년, 1942년,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2014년생이며, 신분증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용을 위해서는 방문 하루 전까지 네이버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모모카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말’이 그려진 옷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오미자 에이드를 1인 1잔 무료 제공한다.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떡국, 나물, 한과 등 명절 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음식은 샐러드와 훈제 연어, 애피타이저, 핫디쉬, 디저트 등 뷔페 메뉴가 나오고 셰프가 즉석에서 쌀국수, 파스타를 준비하는 라이브 조리 스테이션과 카빙 스테이션도 마련된다. 주요 메뉴는 LA갈비와 꿔바로우이며, 평일 디너와 주말에는 전복, 대게 등 해산물과 특선 메뉴를 제공한다.

모모카페는 단체 이용이 가능한 별실 1개와 부스형 테이블 2개를 갖추고 있다. 주말 및 공휴일 기준 뷔페 가격은 성인 11만원, 어린이(만 12세 이하) 6만원이며, 말띠 고객에게는 프로모션 기간 중 50% 할인이 적용된다.

호텔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즐거운 식사와 소소한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TheBeLT

- 미슐랭부터 야시장까지…하나투어, 미식 도시 겨냥한 상품 출시 - 中, 우주여행 티켓 판매 시작…미국 시장에 ‘도전장’ - AI가 구상한 칵테일, 인간이 만든다...페어몬트 서울서 진행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