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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링고시티는 생성형 AI, 3D 가상현실, 게이미피케이션을 결합한 영어 스피킹 학습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AI 원어민 친구와 자유롭게 대화하며 하루 평균 120회 이상의 발화가 가능하다. 직업 체험, 펫 키우기 등 게임 요소도 더해 학습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북스토리는 지난해 AI 부문 최고 혁신상에 이어 올해는 접근성 및 지속성(Accessibility& Longevity)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다국어와 부모 목소리 등 다양한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는 기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경기도서관에 납품하며 공공교육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전시 부스에서 증강현실(AR) 기반 독서 플랫폼 ‘AR피디아’와 AI 맞춤형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 등 주요 에듀테크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김일경 웅진씽크빅 DGP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기술 혁신의 상징인 CES에서 5년 연속 수상과 최고 혁신상 수상 이력을 동시에 보유하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AI와 첨단 기술을 교육 전반에 접목해 전 세계 학습자에게 혁신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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