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농협, 충남 청양 수해 농가 복구 지원 나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경은 기자I 2025.07.25 10:04:04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24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 장평면 일대 수해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현장 봉사에는 허식 딜로이트 안진 전문위원과 신금호 전무를 포함한 딜로이트 안진 임직원 20여명,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청양군지부(지부장 이동수)·정산농협(조합장 황인국) 임직원 10여명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수박 비닐하우스에서 넝쿨과 잔재물을 제거하고, 진흙이 엉겨 붙은 폐비닐을 수거·분리했다. 더불어 현장에서 하우스 내부 통풍을 확보하고 재배용 배드를 정리해 재파종 준비를 도왔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전무는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섰다”며 “향후에도 추가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딜로이트 안진과 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정산농협 임직원 30여 명이 충남 청양군 장평면에 소재한 수박 과수원을 찾아 수해농가지원에 나섰다. 사진=딜로이트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