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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이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 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 원, 지원금을 받은 뒤 15일 이내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 원이 지급된다. 최대 6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국내주식 매수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급일로부터 15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소멸된다. 현금으로 출금할 수 없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신규 고객이 실제 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매수 지원금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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