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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의 L2L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한 현지 판매자들에게 보다 쉽게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상품 선택권과 빠른 현지 배송을 제공, 디지털 커머스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테무는 2024년 미국에서 L2L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 2월에는 국내에도 도입했고,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 35개 이상의 시장에서 운영 중인 L2L 프로그램은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현지 판매 및 배송을 지원한다. 또 별도의 등록비용 없이 지원을 제공한다.
판매자들은 600개 이상의 카테고리에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 일부 판매자들은 테무에서 이룬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층 확보와 시장 확대, 현지 인력 채용, 물류창고 확장, 고객 지원 강화 등 오프라인 운영에 재투자하고 있다.
테무 관계자는 “테무는 전 세계 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판매자와 파트너,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