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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A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 모녀 사망을 확인했다.
경찰은 부검 등 수사를 거쳐 A씨가 딸을 살해한 뒤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
B씨는 거동이 힘든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암투병을 하던 A씨는 최근 질환이 악화되자 범행을 벌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해당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처리할 예정이다.
"공소권 없음" 종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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