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지원하는 ‘2025 벤처에이스’ 사업 대상으로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기존보다 선정 규모를 줄여 △기술혁신 6개사(셀아이콘랩·스팩스페이스·에이드로·에이치에너지·에이트테크·웨이브피아) △글로벌 진출 4개사(영풍·마루엘엔씨·에스티선랩·영케미칼) △고용창출 2개사(제네시스네스트·한국클라우드) 등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모집에는 총 13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류심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기업이 확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선정패 및 인증마크가 수여된다. 이외에도 △언론 기획기사 △PR데이 참여 △협회의 금융·글로벌 진출·인재채용 지원 사업 연계 등 후속 혜택이 제공된다.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은 “올해 ‘벤처에이스’로 선정된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라며 “선정된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