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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하 4층, 지상 32층 규모 공동주택 300가구(장기전세주택 74가구)와 작은도서관, 근린생활시설 등 공공기여시설을 조성해 역세권 내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끈다. 여의방대로에 인접한 부분에서는 지상 1~2층 규모 근린생활시설과 작은 도서관을 조성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주택공급에 그치지 않고 장기전세주택과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도서관과 생활 SOC시설 등을 통해 보라매공원 일대가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균형있는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