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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 구호물품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과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3월에도 대형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상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석수 1만병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영동군과 옥천군에 석수 약 3만 2000병을, 2023년에는 수해 피해를 본 충북 청주시와 괴산군에 각각 석수 1만 5000여병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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