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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빈 수협은행장 선임…3년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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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7.10.24 15:07:48

반년 경영 공백사태 해결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수협은행은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동빈(57·사진) 후보자를 신임 행장에 선임했다. 지난 18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 행장을 단독 추천한 것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이 행장은 25일 공식 취임하고 3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이로써 수협은행은 지난 4월12일 이후 공석이던 행장 자리를 메워 경영 공백 사태를 해결하게 됐다.

이 전 부행장은 강원 출생으로 원주고를 나와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상업은행에 입행해 우리은행 △영업본부장대우 △서대문영업본부장 △기업금융단 상무 등을 거쳤다. 2014년 여신지원본부장(부행장)으로 승진한 후 올해까지 근무하고 은행을 떠나 직전까지 우리피앤에스 대표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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