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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신제품 쥬베룩 i(아이)와 쥬베룩 G(글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눈가주름 등에 대한 피부고민을 개선하기 위한 최신 트렌드를 전하고 쥬베룩 i와 쥬베룩 G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면서 의료진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심포지엄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쥬베룩 i를, 2부에서는 쥬베룩 G를 다뤘다.
바임은 2019년에 쥬베룩을 출시해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쥬베룩은 특허받은 다공성망상구조의 복합체를 기반으로 콜라겐 생성 주사제다. 고분자인 PDLLA 바탕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았다.
쥬베룩을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과 함께 주름·탄력·모공·흉터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은 지난 9월 누적 생산량 200만 바이알을 돌파해 국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쥬베룩 i와 쥬베룩 G 출시를 통해 국내외 메디컬에스테틱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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