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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상근부회장은 17년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근무하면서 대변인, 운영지원과장, 비서관 등 꾸준히 요직에 자리했으며, 코로나19가 확산할 시기에는 소상공인정책관으로 투입돼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직을 역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강화에 앞장섰다. 박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과 산업 육성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경험 바탕으로 여성기업 육성과 여경협의 정책 추진력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여경협은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한 국내 유일의 법정 여성경제단체로 326만개의 여성기업을 대변해 여성경제인의 이익 증진과 여성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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