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심을 신청한 글라세움은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제를 생산하는 벤처기업이다. 작년 매출액은 0원, 영업손실은 6402억원, 순손실은 821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도 상장예심을 신청했다. 이 기업의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954억원, 영업손실은 7167억원이었다. 한화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이와 함께 기업인수목적(스팩)기업인 NH기업인수목적(스팩) 27호도 상장에 도전하기 위해 상장예심 신청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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