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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구, 천삶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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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08 07:32:5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 노후 소공원을 새롭게 정비해 주민 휴식 공간인 ‘천삶쉼터’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천삶쉼터는 기존 자투리 공원을 단순 휴게시설이 아닌 만남과 교류가 가능한 주민 소통 공간으로 개선하고, 버스정류장 이용객까지 고려한 열린 쉼터로 재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시민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와 구비가 각각 50%씩 투입됐다.

강동구 관계자는 “천삶쉼터는 휴식과 만남·교류의 장, 이동 편의까지 모두 갖춘 새로운 지역 소통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쉼터로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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