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경과 홍서범의 아들이 아내가 임신 중에 외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출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인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임신 중 B씨가 같은 학교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한 차례 유산 후 임신을 했다”며 “임신 중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A씨는 2024년 10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판결했다고 전했다.
A씨는 B씨의 외도 상대인 C씨에게도 정신적 손해배상금 취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아이가 현재 18개월인데 위자료·양육비 지급이 아무것도 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며 ”어떻게 결말이 날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A씨와 B씨의 갈등에 대해서도 홍서범은 ”아이들 얘기를 잘 모른다“며 ”어떻게 생활했는지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느냐“고 말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