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송재민 기자] “현재 메모리 시황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되면서 수요 폭발적 증가, 업계 공급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 고객이 메모리 물량 확보에 어려움 겪고 있으며 공급 확대를 지속 요구 중이다. 메모리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병목으로 인지되는 만큼 서버 고객들의 물량 확보를 위한 구매 확대 움직임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생산을 늘리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4분기에도 D램 재고 수준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타이트한 상황 연중 지속되고 있다. 재고 수준은 하반기로 갈수록 현재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