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기획평가원, 취약계층에 추석 물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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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길 기자I 2025.09.30 12:34:10

서용원 부원장 “넉넉한 추석 되길”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기평)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공헌에 나섰다.

산기평은 29일 대구 본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산기평은 서용원 부원장, 이태경 노동조합 부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동구시장에 방문해 지역주민 나눔을 위한 과일, 식료품 등 800만원 상당의 선물을 구매했다. 구매한 명절 물품은 지역 사회복지관(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을 포함한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기평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이를 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재난·재해 구호 물품 후원 및 교육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산기평 서용원 부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산기평 임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면 한다”며 “조금이라도 더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기평)이 29일 대구 본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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