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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체크카드에 적용되는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다. 기존 K-패스는 월간 할인 횟수가 60회까지 정해져 있었지만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수도권 대중교통 일반형(1회당 총 이용요금 3000원 미만)의 경우, 월 6만 2000원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분당선이나 GTX와 같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던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이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모두의 카드는 ONE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모두 다 캐시백’, ‘여기서 더 캐시백’, ‘369 캐시백’ 등 실적 조건과 연회비 없는 기본 캐시백 3종과 최대 2%까지 추가 가능한 ‘VIP 캐시백’ 혜택도 새해에 계속 이어진다.
실제 ONE 체크카드 고객이 VIP 캐시백으로 돌려받은 돈은 지난 하반기동안 매월 평균 1만 1000원 이상이었으며 VIP캐시백을 포함한 가장 많은 전체 캐시백을 수령한 고객은 12월 한달 간 약 65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한해 최고 인기 체크카드로 선정되는 등 고객이 보내주신 성원과 만족에 감사드린다” 며 “새해에도 실질적인 혜택과 다채로운 금융생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 체크카드는 출시 1년도 안 돼 발급 100만장을 돌파하며 카드상품 전문 비교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작년 12월 31일 발표한 2025년 전체 인기 체크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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