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통신 복구율은 98.5%, 유료 방송 복구율은 98.8%로 정상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지난 27일 ‘경계’ 단계로 상향했던 방송·통신 재난 위기 경보를 30일 오후 6시 기준 ‘주의’로 다시 낮췄다.
과기정통부는 이재민에 대한 현장 지원과 방송통신 피해복구 지원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민 대피소에서는 Wi-Fi, IPTV 설치, 스마트폰 충전 부스 운영, 구호 물품(보조 배터리, 충전기) 지원 등 통신지원과 통신·유료방송·전파 요금 감면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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