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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설립된 하이에어는 국내선 5개, 국제선 1개 노선을 운영하며 국내 소형 항공운송 시장을 개척해왔다. 2020년 1월 상업 운행을 시작한 직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이동제한과 추가 항공기 도입에 따른 운영비 부담이 겹치며 경영난을 겪었다.
회생절차 과정에서 하이에어는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지정해 인수합병을 추진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상상인증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5월에는 컨소시엄 대표자인 이매진기업금융제4차와 169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하이에어는 이매진기업금융제4차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해 11월 회생계획안을 제출했고, 3차례 수정을 거쳐 지난 18일 최종안을 제출했다.
서울회생법원 관계자는 “하이에어가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고 새로운 경영체제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항공운송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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