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은 8월 10일 정기이사회 결의를 통해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수석부사장을 신규 대표집행임원 및 사장으로 임명하고, 너달 쿠추카야와 함께 공동대표집행임원 체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너달 쿠추카야 사장은 2019년부터 회사의 각자대표집행임원을 역임했다.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사장은 2019년 부터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담당했다.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왕윤호(AP 이노베이션센터장, 전무) △서상길(HMG영업, 전무) △김현수 (최고인사책임자(CHRO), 전무) 등 3명의 집행임원을 추가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기존 4명 집행임원인 △너달 쿠추카야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정용수 △스티브 클락 과 함께 7인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며 정용수 집행임원은 한국 사업 사장을 맡게 된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