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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별로 보면 40㎡이하 소형 오피스텔은 0.04% 하락했으나 40㎡초과~60㎡이하는 0.72%, 60㎡초과~85㎡이하는 1.56%, 85㎡ 초과는 2.15%씩 상승했다.
지역별로보면 서울 오피스텔 가격이 0.07% 올랐다. 인천 오피스텔값은 1.03% 올랐는데, 4차 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의해 교통환경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연수구와 상대적으로 저평가 인식이 있고 정주 여건이 양호한 서구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이뤄졌다. 경기는 0.64%, 지방은 0.12% 올랐다.
매매 평균가격은 전국 2억776만원, 수도권 2억2182만원, 서울 2억5354만원, 경기 2억985만원, 지방 1억4964만원이다. 전세 평균은 서울이 2억314만원, 경기 1억7235만원, 인천 1억2949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셋값도 계속 오르고 있다. 전세가격은 전국 0.42% 상승, 수도권 0.45% 상승, 지방 0.32% 상승했다. 지역별로 보면 울산(1.26%), 인천·경기(0.61%), 대전(0.57%) 등이 가장 높게 상승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아파트 전셋값과 매매값이 상승하면서 수요자들이 대체상품으로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며 “특히 교통 편의성이 우수한 역세권 중심으로 수요가 유입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