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준·보컬 듀오 자정, '미친소리'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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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24 10:15:22

내년 1월 6일 협업 프로젝트 음원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이예준과 여성 보컬 듀오 자정(JAJUNG·최민정, 이자현)이 깜짝 협업곡을 선보인다.

이예준(왼쪽), 자정
24일 HNS HQ에 따르면 이예준과 자정은 내년 1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친 소리’를 발매한다.

‘미친 소리’는 이예준이 2020년 발매한 발라드곡을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자정은 지난 14일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엔 이예준과 자정이 함께 부른 ‘미친 소리’의 새로운 버전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HNS HQ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들은 이채로운 협업 프로젝트 음원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HNS HQ는 “폭발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지닌 원곡자 이예준과 보컬 실력자들로 구성된 듀오인 자정은 색다른 시너지로 ‘미친 소리’의 감동을 되살릴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예준은 올해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한 이별 3부작 프로젝트 음원 ‘등대’, ‘결혼하지 못하는 이유’, ‘바래다 주는 길’, 신곡 ‘짧아서 더 찬란했던’ 등을 선보였다. 자정은 신곡 ‘바람’, ‘피어오르면’, ‘나만 못된 사람’, ‘너도 헤어지고 싶잖아’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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